DKWorks

Pantone Color of the Year 2022, 'Very Peri'

2022-03-08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22년 올해의 색 “베리 페리(VeryPeri)”블루가 주는 '전통적인 블루의 항구성'과 레드가 주는 '에너지와 기대감'이 담겨 있다. 베리페리를  연상하게 하는 다양한  Dkworks의 CMF  사례들을 지금 만나보자. 

 

팬톤의 2022년 올해의 색을 반영한 ‘퍼플 인테리어’ 사례

색채기업팬톤(Pantone)이2022년올해의색으로파랑색조를선정했다고발표한것과는달리,대부분의사람들은이를보라색계열로본다.디진은보랏빛을선명하게드러내는인테리어사례6점을소개한다.팬톤이“페리윙클블루”라고묘사한베리페리(Veri Peri)는,업체의설명에따르면,전통적인블루의“항구성”과레드가가진“에너지와기대감”간의만남이다.그러나,디진의컬럼니스트미셀오거덴(Michelle Ogundehin)은이색은사실상보라색계열이라고반박하고있다. 디진에서는존재감이뚜렷한소파와밝은색타일,다양한보라색조의플러시카펫등결코평범하지않은이색상의다재다능함을보여주는인테리어사례를모아봤다.스페인,학생기숙사.마스케스파시오빌바오작품Resa San Mamés student accommodation, Spain, byMasquespacioBilbao발렌시아를기반으로활동하는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마스케스파시오는스페인에있는레사산마메스(Resa San Mamés)학생기숙사에업체특유의컬러블록스타일을적용했다. 개방형공간의벽을따라시공된연한보라색타일을통해업체는학생들간의공동체의식을높이고자했다.미국,아파트.크로스비스튜디오의해리누리에프와타일러빌링거공동작품Apartment, US, by HarryNurievand TylerBillingerof Crosby Studios뉴욕의이아파트소유자들은대담한색상과기하학적형태,뜻밖의소재를사용해개인적취향이반영된주거공간을만들었다.여러가지빛깔의보라색이벽과카펫,가죽캐비닛,암체어,선반등에불쑥불쑥등장한다.거실에서는회색의벽과커튼과대비를이루고있다.러시아,카페크루족.에두아르트에렘추크와케이티핏츠카야공동작품Cafe Krujok, Russia, by EduardEremchukand KatyPititskaya러시아에있는카페크루족의보드라운벨벳느낌의벽에는라일락빛이감돈다.작업을맡은에두아르트에렘추크와케이티핏츠카야는이를통해“도넛의정수”를구현하고자했다.크루족은둥근도넛을가리킨다.베리빛이들어간보라색은도넛글레이징을시각적으로표현한것이고,방안에도윤기도는도넛을연상시키는베이지색가구가자리하고있다.스페인,카비네테.마스케스파시오작품Cabinette, Spain, byMasquespacio파스텔퍼플의벽이방안의기조색인연한공청색과대조를이루며발렌시아에있는공유사무실내부에이색적풍경을연출한다.프랑스의유명한영화감독자크타티(Jacques Tati)의1960년대영화플레이타임(Playtime)에서영감을받았다.미국,팸앤폴스하우스,크레이그스틸리아키텍처작품Pam and Paul's House, US, by Craig Steely Architecture팸앤폴스하우스거실한가운데는시선을사로잡는보랏빛소파가움푹들어앉아있다.크레이크스틸리아키텍처는13sm크기의구덩이를파서독특한휴식공간이되어줄소파자리를만들었다. 플러시쿠션에기대어주변의산타크루즈산의풍경을바라다보며휴식을취할수있다.미국,피시스홈.에스테틱퍼수트작품Pieces Home, US, by An Aesthetic Pursuit문틀과바닥에보랏빛파란색페인트가칠해진이집은메인에위치한렌탈하우스로,투숙객은이곳의가구들을구매할수있다.“색채가분위기를주도하는가운데,패턴과텍스처가핵심요소로들어와콘셉을마무리하는프로젝트였다”고크리에이티브에이전시인에스테틱퍼수트는말했다. 원문기사:Six purple interiors that nod to Pantone's 2022 colour of the year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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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이 선정한 2022년의 색은 페리윙클 블루의 ‘베리 페리(Very Peri)’

색채기업팬톤(Pantone)이“페리윙클블루색조”인“베리페리(Very Peri)”를2022년올해의색으로선정했다.보랏빛이도는이색상에는메타버스의부상과코로나바이러스로인한록다운의영향이반영되어있다.베리페리는“전통적인블루의항구성”과레드가주는“에너지와기대감”의만남이라고팬톤은말한다.“이전에경험한적없는변화의세상으로진입하는이때,팬톤17-3938베리페리의선정에는신뢰와사랑을 받고있는블루계열색상의참신한관점과비전에대한기대가담겨있다”고레트리스아이즈먼(Leatrice Eiseman)팬톤색채연구소장은말했다.“블루특유의성질들을아우르는동시에,바이올렛레드가기저에깔려있는베리페리는활기차고즐거운태도와역동적인존재감을보여주는색으로,대담한창의성과풍부한상상력의표현을자극한다.”​팬톤이기존색상표에존재하지않던새로운색조를만들어올해의색으로정한것은올해가처음이다.이를위해업체는블루톤에바이올렛레드를섞었다.그결과탄생한베리페리는라벤더꽃이나밝은보랏빛깃털을가진새처럼자연에서흔히볼수있는색들과닮아있다.팬톤에따르면,베리페리에는현재물리적세상과디지털세상의풍경이모두담겨있다.특히,메타버스의부상과코로나바이러스록다운의영향이이번색채선정의주요배경이되었다고업체는언급했다.“팬톤17-3938베리페리는현시점에대두된전세계적인시대정신과우리가통과하고있는과도기를상징한다.”“엄혹한고립의시기를빠져나오면서,우리가가진개념들과표준들이바뀌고있고,현실과디지털공간의삶이새로운방식으로융합했다.”​​팬톤은2000년부터올해의색을선정해오고있다.이를위해자체연구조직인팬톤색채연구소(Pantone Color Institute)가트렌드예측연구를진행한다.지난해,팬톤은관례를깨고활기를돋우는노랑색인“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에이어단순한회색인얼티미트그레이(Ultimate Grey)를동시에올해의색으로선정했다.원문기사:Pantone names Very Peri shade of lavender as its colour of the year 2022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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