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 Feeling
동물의 피부를 감싸고 있는 '털(Fur)'은 패션 분야에서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럭셔리의 상징과도 같은 소재라고 할 수 있으며 뛰어난 보온 기능성 뿐만 아니라 독특한 패턴과 촉감 덕분에 유니크한 소재로 사용됩니다. 독특한 감성을 가진 양모가 함유된 혼합섬유인 '펠트'를 다양한 표면소재로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주파 성형하였습니다.
본 샘플 패키지는 2024년도 산업통상자원부의 재원으로 CMF디자인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담당기관 : 한국디자인진흥원, 인탑스(주))